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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위한 생유산균19’ 주목받아
캐나다 Rosell사 특허받 유산균주에 복합유산균 19종 배합
2016년 07월 13일 11:03:45 김세진 기자 vivasj@daum.net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종근당건강 ‘장을 위한 생유산균19’가 관련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장을 위한 생유산균19’는 세계적 유산균 전문기업 캐나다 Rosell사의 특허받은 유산균주와 식약처가 인정하는 최다 복합유산균 19종을 배합한 제품력에다 경제적인 가격 등에 힘입어 최근 대형 매장 코스트코에서 건강기능식품 가운데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에서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증식하며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장을 깨끗하게 해주는 유산균을 말하며 유산균이 프로바이오틱스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위산과 담즙산에서 살아남아 소장까지 도달해 장에서 정착해야 한다.

장 건강에는 유익균과 유해균 균형이 중요한데 현대인들은 불규칙한 생활습관, 인스턴트 식품 섭취 증가, 스트레스, 약물복용 등으로 장내 세균 불균형이 발생함으로써 장건강에 악영향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나이가 들어 갈수록 유해균 비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중년이후는 유산균의 섭취가 더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사람 몸에는 세포보다 10배나 많은 미생물이 존재하는데 그들 중 대부분이 분포하는 하부위장관 미생물균총 불균형이 염증성 장질환 등 질병 발병에 중요한 원인을 제공한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섭취를 통해 장내 미생물균총의 정상화를 돕는 것이 장 건강을 지키는 쉽고 좋은 건강법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인체 면역세포의 약 70%가 장에 존재하고 인체 면역물질 대부분이 장에서 만들어진다.

이는 대부분의 세균이 음식물 섭취를 통해 외부에서 들어오기 때문에 이를 흡수하는 장에서 1차 방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즉, 장이 건강하면 인체 면역력이 증가하고 몸이 건강해진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바이오틱스는 건강을 위해 남녀노소 모두가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는 설명이다.

건강을 위해 유산균을 별도로 섭취할 경우 위산과 담즙산에 의해 80%가 사멸되기 때문에 섭취한 유산균이 살아서 장까지 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종근당건강이 내놓은 ‘장을위한생유산균19’는 100년의 역사를 지닌 세계적인 유산균 기업인 캐나다 로셀사 Probiocap 특허 유산균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Probiocap은 열, 위산, 압력 등에 약한 유산균을 작은 구(마이크로캡슐)에 담아 안정성을 높이는 특허 기술로 섭취 시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 도달, 정착 가능하게 한다.

또한 당분이 다량 함유된 음료형 제품보다는 전문 건강기능식품인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유산균은 균종에 따라 서식지도 다르고 장에서 수행하는 기능도 다르다. 예를 들어 Lactobacillus 종들은 주로 소장에 서식하고 Bifidobacterium은 주로 대장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섭취된 유산균은 장정착을 통해 probiotic effect를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최적 서식지가 다른 복합유산균제제를 섭취하는 것이 최대의 건강편익을 얻는 올바른 유산균 섭취 방법이다. 따라서 유산균 섭취 시 생균의 숫자도 중요하지만 균의 종류도 꼼꼼히 챙기는 것이 좋다.

종근당건강은 장 건강에 최적의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존 7종의 균이 함유된 ‘장을위한생유산균7’ 제품을 식약처에서 인정하는 19종의 유산균을 모두 함유한 ‘장을위한생유산균19’로 리뉴얼해서 출시했다.

이와 함께 유산균이 장내에서 효율적으로 기능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락토올리고당과 비타민도 함유하고 있다.

‘장을위한생유산균19’는 코스트코내 건강기능식품 전체에서 판매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좋은데 이는 매장 내에서 정기적인 소비자 시식행사를 통해 좋은 맛과 효과를 보여 주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장을위한생유산균19’은 새콤달콤한 포도맛 스틱형 분말제품으로 어른은 물론 어린아이도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코스트코 전국 매장에서 2g 100포(33일분)에 1만6,99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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