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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텔로스톱플러스' 발매
텔미사르탄 및 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복합제로 개발
2018년 07월 31일 16:43:09 김세진 기자 vivasj@emedico.co.kr
   
 

일동제약은 8월부터 고혈압 및 고지혈 치료용 3제 복합제 ‘텔로스톱플러스’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혈압강하제 ARB 계열 텔미사르탄, CCB 계열 암로디핀, 지질저하제 스타틴계열 로수바스타틴 등 세 가지 약제를 조합해 한 알로 만든 복합제이다.

일동제약은 2015년 11월부터 2017년 6월까지 고지혈증을 동반한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텔로스톱플러스' 관련 임상3상 시험을 통해 텔미사르탄, 암로디핀, 로수바스타틴을 투여한 3제 요법군이 텔미사르탄과 암로디핀을 투여한 2제 요법군, 텔미사르탄과 로수바스타틴을 투여한 2제 요법군에 비해 각각 고지혈증 조절, 고혈압 조절 측면에서 우월함을 입증한 바 있다.

'텔로스톱플러스'는 본태성고혈압과 고콜레스테롤혈증을 동반한 환자 중 텔미사르탄ㆍ암로디핀 복합제와 로수바스타틴 제제를 동시에 투여해야 하는 경우, 세 가지 약제를 한 알로 한 번에 복용할 수 있도록 약물 순응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대표적인 심혈관계 위험인자인 고혈압과 고지혈증은 상관관계가 깊고 동반 발생하는 비중이 높다”며 “그만큼 사용해야 하는 약물의 종류도 늘어나므로 복합제를 통해 처방 및 복약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한 “고혈압, 고지혈증과 관련해 단일 성분 치료제와 함께 ‘텔로스톱’, ‘투탑스’ 등 2제 복합제와 ‘텔로스톱플러스’, ‘투탑스플러스’ 등 3제 복합제까지 갖추어 해당 질환들에 대한 개별적 치료는 물론, 동시 치료도 가능하도록 제품 라인업을 두텁게 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일동제약 측은 심혈관계와 관련한 다양한 계열 및 성분 치료제와 처방 및 사용 편의성을 높인 복합제 등 폭 넓은 제품 라인업을 앞세워 해당 시장 공략 및 마케팅 시너지 창출을 유도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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