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5 목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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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후보 반박은 회원 고통 외면 발언”
김대업 예비후보 “자동응답시스템은 A/S시스템 효율적 관리 방법”
2018년 11월 09일 06:03:21 이소라 기자 99vagabond@emedico.co.kr
   
 

김대업 대약 예비후보가 최광훈 후보의 발언에 대해 “PIT3000 사용에서 발생하는 회원 고통을 외면하는 발언”이라고 반박하며 네거티브 선거 중단을 촉구했다.

김대업 예비후보는 “최 후보는 현재 PIT3000 A/S에 문제가 없고 전화불통 문제도 전혀 없다는 인식을 드러냈다”며 “지금 약정원 상담실과 PIT3000문제로 전화 한번 통화하기 위해 얼마나 오랜 시간 전화기에 매달려야 하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약정원 상담 시 통화를 위해 하루종일 전화기에 매달려 정상적인 약국업무가 불가능한 회원들의 마음을 이해한다면 현재 약정원 A/S가 잘되고 있다고 발언할 수 없을 것”이라며 “회원 고충을 외면하며 현 집행부의 잘못을 지적하지 못하는 것이 최광훈 후보의 태생적인 한계 때문이 아닌지 묻고 싶다”고 일축했다.

김 예비후보는 “자동응답시스템은 IT기술을 활용해 A/S 절차를 시스템으로 효율적으로 관리해 회원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라며 “최광훈 후보는 억지주장을 중단하고 회원 고충을 이해하는 정책공약 선거로 돌아가야 할 것이며 문제의 본질과 관계없는 네거티브 선거를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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