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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첨복,생체현상 측정기 GMP 인정받아
2018년 11월 09일 09:28:09 김세진 기자 vivasj@emedico.co.kr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최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으로부터 생체현상 측정기에 대한 GMP 인정을 받았다.

국내에서 2등급 이상 의료기기를 생산하고 판매하기 위해 GMP를 인정받은 시설에서 해당의료기기에 대한 품목허가 또는 인증을 받은 후에 실시할 수 있다.

 대구첨복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의료영상·로봇의료기기·수술용 의료기기·ICT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의료기기 스마트 생산기술·첨단 융합 의료용 소재·융합 의료기기 기술 등 다양한 의료기기 분야 차세대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각종 시제품 제작 및 공인시험평가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번 GMP 인정을 통해 의료기기 위탁 생산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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