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은 6월 1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새롭게 출시된 골다공증 및 심부전 치료제의 효과를 측정할 수 있는 유용한 바이오 마커들과 인플루엔자 검사 장비인 cobas Liat을 소개하고, 미래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진단검사의학과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제 4회VOD(The value of diagnosis symposium)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덴마크 코펜하겐 흐비도브르 대학병원의 잰 곰 리스비 교수, 인도 리드 랩의 엘리자베스 프랭크교수가 연자로 참여했으며 전창호 교수(대구가톨릭의대), 김형회 교수(부산의대), 송정한 교수(서울의대), 정윤석 교수(아주의대)가 좌장 및 연자를 맡아 최신 진단 트렌드를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진단검사 전문의 70 여 명이 참여해 골다공증, 심부전 진단 및 치료와 진단의 미래에 대한 활발한 의견을 교환하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한국로슈진단의 조니 제 대표이사는 “ 헬스케어에서 진단의 중요성과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로슈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며 올해 행사는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마커의 유용성 및 활용 그리고 미래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확장된 진단검사의학과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토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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