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5 목 11:03
> 뉴스 > 뉴스 > 약사
     
한동주 예비후보 재고약 해결 위한 소포장 확대 주력
처방의약품 소포장 문제 해결 및 제약사 소포장 생산 약속
2018년 11월 09일 23:22:41 이소라 기자 99vagabond@emedico.co.kr
   
 

한동주 서울시약 예비후보는 불용재고의약품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인슐린제제와 덕용시럽제, 덕용연고류, 건조시럽제의 소포장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동주 예비후보는 “소포장 제도가 도입된 이후 약국 재고관리에 다소 도움이 되고는 있지만 아직도 꼭 필요한 품목들의 소포장 생산이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소포장의 유통이 원활하지 않아 소포장 생산의 혜택을 보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고 지적하며 “서울시약사회장이 되면 가장 우선적으로 처방의약품의 소포장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표명했다.

이어 “지속적이고 주기적인 소포장 유통현황 조사를 통해 일선 약국들의 체감할 수 있는 소포장 유통이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유통현황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제약회사에 소포장 생산을 촉구하겠다”고 전했다.

이소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디코파마뉴스(http://www.emedic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관리자에게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58길 34, (양재동, 4층 위너스빌딩) | Tel : 02)576-6544 | Fax : 02)572-6107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상진
발행일:1992.7.21 | 등록일:1991.2.11 | 발행인겸 편집인 : 이상진 | 등록번호: 서울다 06533
E_mail: medicopharma@emedico.co.kr
Copyright 메디코파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medico.co.kr